서울시 4無 안심금융 대출 이용하세요!

요즘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로 점점 안정되어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전 코로나19 직후 창업을 진행하여 힘든 상황을 견뎌내고 있던 소상공인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여기 코로나 19 이후 창업,재창업한 소상공인 분들에게 힘이 될만한 정보가 있습니다.

바로 서울시에서 코로나19 이후 창업,재창업한 소상공인 분들을 대상으로 3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지난 해 6월부터 서울시가 소상공인을 돕기위해 시작했던 ‘4無 안심금융’은 이자, 보증료, 담보, 종이서류가 필요없어 그동안 대출에 어려움을 느끼던 소상공인분들께 큰 힘이 되며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작년 6월 2조원의 규모로 시작했던 ‘4無 안심금융’은 시행 후 5개월 만에 기존 진행하기로 했던 예산이 전액 소진되어 지난 11월 3000억원의 자금을 더 투입했었습니다.

올해 초에는 예산 1조원을 추가로 지급해 총 약 3조 3,000억원의 자금이 투입될 정도였는데요.

특히 2022년 5월 2일부터는 코로나 19이후 창업, 재창업을 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000억원 규모의 사업자금을 지원한다고 하여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그럼 서울시 4無 안심금융 (창업·재창업)의 주요 정보들에 대해 알아볼까요?

지원 대상

먼저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실 지원 대상입니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중

첫째, 2020년 1월 1일 이후 창업 또는 재창업을 한 기업, 둘째 창업 교육을 이수하고 18개월 이내에 신청한 기업, 마지막으로 개인신용평점이 595점 이상인 기업입니다.

단, 유흥업 및 도박·향락·투기 등 융자지원 제한업종은 지원에서 제외된다고 합니다.

모두 지원 대상의 요건에 충족하시는 확인하셔서 혜택을 받아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지원 내용

다음은 지원 내용입니다. 지원 금액은 최대 7,000만원으로 창업 기간과 준비 과정에 따라 상이한데요. 

서울시에서는 최초 1년간 대출이자 전액을, 2차년도 이후에는 연 0.8% 이자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단 보증이 제한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재단 보증금지(제한)기업, 재보증제한기업 그리고 최근 1년 이내 재단의 보증을 이용하고 그 잔액을 보유한 기업, 기존 서울시 4무 안심금융 보증을 이용하고 그 잔액을 보유한 기업, 신·기보 및 재단 이용중인 기업(업력 3개월 미만인 경우)의 경우는 보증이 제한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청 방법

신청방법은 크게 3가지 입니다.

비대면 2가지 방법, 대면 1가지 방법으로 나누어지는데요.

비대면 방법으로는 재단 홈페이지 ‘무방문 보증 신청’, 그리고 은행 모바일 앱을 통한 신청이 있으며,

대면 신청 방법으로는 지점 방문 예약 대면 신청 방법이 있습니다.

해당 4無 안심금융 신청은 2022년 5월 2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알아보셔서 늦지 않게 신청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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