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PC방 무인운영 한계 극복하는 인공지능프로그램 개발

무인창업 무인캡스

[잡포스트] 김선영 기자 = 비대면 서비스의 선호도가 증가하고 주문과 결제를 대신했던 단순 키오스크의 기능을 넘어 상주 직원 없이 매장 전반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무인 시스템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1% 상승한 9,160원으로 결정되면서 24시간 운영이 필수적인 PC방 업계 또한 무인 시스템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PC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타 보안업체들의 미흡한 운영 및 고객 관리로 인해 무인PC방으로 운영한 점주들의 손해가 이어지며 초기의 값비싼 설치비를 지불하고도 무인운영의 효과를 누리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이에 무인PC방 브랜드 무인캡스는 PC방 운영 경험이 있는 직원을 전문 관제실에 배치하여 실시간으로 매장을 확인하고 인터폰 전화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문의, 화면 공유 등을 통해 고객 응대에 100% 즉각 대응하며 그동안 무인운영이 가지고 있던 문제점을 해결했다.

무인캡스는 본인인증을 통한 자체 어플 가입으로 출입시 이용가능한 QR코드를 개별 부여하여 출입을 하는데 있어서 고객의 편의성을 증가시켰다. 더욱이 최근 개발된 AI관제 시스템은 출입을 하지 못한 사람을 인식하면 음성센서를 통해 안내 방송을 송출시켜 출입을 돕는 자동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고객 출입의 편리성을 더할뿐만 아니라 외부인이 매장에 무단으로 출입하거나 카운터에 침입할 경우 사이렌과 함께 음성이 나와 매장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해당 시스템으로 야간시간대 미성년자 출입도 제한할 수 있다. 

무인캡스는 이달 무인 시스템을 도입하는 신규 가맹점주에 대해 설치비와 교육비를 면제하여 도입 초기 발생하는 설치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CCTV 총 8대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도난에 대비할 수 있는 손해보험을 제공하고 유명 보안업체와 협약을 맺어 매장 내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출동 횟수에 제한을 두지 않은 무한 출동경비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 

무인캡스 관계자는 “무인PC방을 운영할 경우 연 4,500만원 가량의 인건비 절감이 가능한데다 점주의 업무피로도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달 선착순으로 장비구입 비용을 지원하여 무인 시스템 도입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가맹점주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추가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인캡스의 추가 지원혜택 및 상담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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